히론 그레이시 슈퍼 세미나 in Seoul!

히론그레이시 내한 포스터가 공개 되었습니다!

자세한 신청방법과 정보는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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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나 당 선착순 50명 (서두르세요!) 2. Gracieseoul@gmail.com 으로 "성함" 및 "세미나 번호"를 보낸 후 결제 관련 이메일 전송. 결제 확인 후 세미나 자리 확보! 3. 4개 세미나에 모두 신청하신 분들은 히론과 "스파링" 시간에 참석 가능! * 더 궁금하신 사항은 아카데미로 전화(02-588-4338) 주시면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

 

1. 세미나 당 선착순 50명 (서두르세요!)

2. Gracieseoul@gmail.com 으로 "성함" 및 "세미나 번호"를 보낸 후 결제 관련 이메일 전송. 결제 확인 후 세미나 자리 확보!

3. 4개 세미나에 모두 신청하신 분들은 히론과 "스파링" 시간에 참석 가능!

* 더 궁금하신 사항은 아카데미로 전화(02-588-4338) 주시면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

Student of the Month

서석원 (White Belt, 4 Stripes) 

 

“안녕하세요 나이는 서른 살 이고 해병대 직업군인 전역하고 현재는 취업준비생인 서석원입니다.”

늘 열정적인 석원씨! 석원씨는 아카데미에서도 늘 남들보다 먼저 나와서 연습하고, 남들보다 늦게까지 남아서 연습하는 열정파로 유명합니다! 이 달의 인터뷰로 석원씨를 만나보았습니다!

 

Q. 주짓수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A. 아주 오래 전에 알게 되었어요. 그때 당시 격투기를, 복싱을 했었어요. 근데 하다 보니까 저의 신체적인 약점의 한계가 있더라고요. 왜냐면 제가 키도 작고 덩치가 큰 것도 아니고.. 신체적인 무술 중 가장 효율적인 무술이 주짓수 라고 해서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때는 입문이었죠. 아주 오래 전에 두 달 인가 세 달 정도 하다가 개인사정으로 못하다가 군대 가서 다시 복싱과 주짓수를 7-8개월 정도 했어요. 그 이후 스포츠 주짓수 체육관에서 다쳐서 주짓수를 못하게 되었었어요.

 

Q. 그레이시 주짓수를 알게 된 계기

A. 스포츠 주짓수를 하다가 무릎이 박살 났는데.. 그러니까 다쳤는데, 근데 주짓수를 계속 하고 싶어서 동영상을 계속 봤어요. 유튜브같은거. 근데 실전 주짓수 하고 스포츠 주짓수, 그레이시 챌린지, 그런 여러 방면의 주짓수를 접하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니까 거기서 생각의 틀이 조금 바뀌게 되었어요. 그레이시 주짓수가 서울에 있다는 걸 알고 그 때 당시 제가.. 전역하기 4개월전 이었는데, 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어요.

 

Q. 그레이시 주짓수 아카데미에 왔을 때 첫 느낌은 어땠나요?

A. 어, 굉장히 깔끔했어요. 왜냐면 이 초록색 매트가 굉장히 깔끔한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남부터미널에서 처음 다녔는데 위생적이고 조명도 깨끗하고, 또 초록색을 보면 마음이 차분해진다고 하잖아요.

 

Q. 그레이시 아카데미를 다니며 가장 좋았던 점

A. 제가 주짓수를 그렇게 오래한 건 아니잖아요, 근데 주짓수의 생각의 틀을 바뀌게 해준 것이 가장좋았어요. 저는 솔직히, 스포츠 주짓수를 하면서 아, 이게 실전에 먹히나 안먹히나.. 굉장히, 다니면서도 고민을 많이 했어요. 왜냐면, 막상 상대하고 기를 잡는데, 아니, 서서 기를 잡는데 만약 실전이라 하면은 누가 이러고만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좀.. 뭔가 방향을 찾았다? 내가 원하는 주짓수의 방향의 틀을 알았다.

저는 스포츠 주짓수를 좋아해요. 왜냐면 재미있거든요. 중독성도 있고. 근데 제가 제일 처음에 원했던 주짓수는 뭐냐면, 예전에 그레이시 챌린지에서 호이스 그레이시 있잖아요. 실전 주짓수. 저는 맨 처음에 주짓수를 배울 때 그걸 보고 아 저렇게 작은 사람이 큰 사람을 이길 수 있구나. 하고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감동을 받고, 동경을 했어요. 그래서 주짓수를 배우고 싶었죠.

 

Q. 아쉬운 점이나 바라는 점

A. 수업시간 외에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음.. 다른 데서는 하루 종일 연습하거나 아니면 뭐, 끝나고 다른 분들, 친한 분들이랑 남아서 연습하면서 실력 같은게 증진되고.. 할 수 있는데. 여기는 다 좋은데 아쉬운 게 수업 이외에 시간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

 

Q. 제이슨 또는 션 에게 바라는 점(ㅋㅋ)

A. 제이슨 관장님은 원체 매너도 좋으시고 디테일 하게 알려주셔서 굉장히 좋고 바라는 점은.. 딱히 없어요. 다 좋아요. 션 코치님도 좋아요.

 

Q. 주짓수에 관심이 있거나, 그레이시 주짓수를 배워보고자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A. 어.. 저도 길진 않지만 입식격투기 복싱도 해보고 주짓수도 하고 있고 다 해봤지만,

가장 약한 사람이 주짓수를 모르는 큰 사람한테 효율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무술이 주짓수 라고 생각해요. 만약에 복싱을 아무리 잘해도 진짜 무거운 덩치 있는 큰 사람이 갑자기 달려들면, 만약 제가 주짓수를 모르는 상태면.. 답이 없어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또 괜찮은 것은, 주짓수가 호신술로서도 굉장히 좋고 스포츠로서도 중독성도 있고 재미있어요.

또, 심폐지구력,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등등 여러 가지를 동시에 발달시킬 수 있는 운동이에요. 왜냐면 다른 운동, 예를 들면 복싱 같은 경우에는 발달 시킬 수 있는 것이.. 솔직히 한정적인데, 주짓수는 지금 하면서도 느끼는 거지만 굉장히 좋은 운동인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는 명확하거든요. 명확해서 좋아요. 다른 곳에서는 예를 들면 테잌다운을 배울 때도, 시합용 위주로 배워요. 그러니까 이거를 실전에서 누군가와 싸우는 상황에서 어떻게 쓰는지가 아니라, 이거는 시합에서 몇 점을 얻어야 되니까 이런 테잌다운을 해야 한다. 이렇게 배우기 때문에..

솔직히 저는 만약에 정말 실전을 원하시거나, 아니면 좀더 주짓수를 다양하게 알고 싶다거나 혹은 실전이랑 스포츠를 같이, 다양하게 배우고 싶은 분들한테는 그레이시 주짓수를 굉장히 추천드려요. 저도 다니면서 솔직히 약간 비싸긴 비싸지만 후회하지 않아요. 왜냐면 비싼 값을 해요. 비싸다고 생각이 안 들어요. 그만큼 저의 주짓수의 생각 자체 틀을 바꿔버렸어요. 저는 그것만으로 충분히 만족해요.

많은 스포츠 주짓수를 보면.. 물론 좋죠. 스포츠 좋죠. 좋긴 한데 아쉬운 점은 주짓수를 실전에서 어떻게 쓸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 수 있다면.. 실전도 할 수 있고 또 재밌게 스포츠도 할 수 있고 할텐데 그렇지 못하니까.. 그래서 많은 분들이 여기에 오시면 다양하게 얻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다른 분들도 분명히 그레이시 주짓수 와서 많이 느끼셨을 거에요. 저는 굉장히 스포츠 주짓수를 하면서 왜 여기 이런 상황에서 주먹도 안 날리고, 왜 이런 상황은 안 만들고 점수 따기만 하고 뭐 이런 생각을 하는지 저는 전혀 이해를 못했거든요. 근데 거기서 생각의 틀이 바뀌게 되니까 더 깊은 감동을 받게 된거죠. 그레이시 주짓수에 대해서.

그래서 항상 남아서 연습도 하고 좀 더 일찍 와서 연습 하고 싶은 이유가 뭐냐면 너무 재미있는거에요. 이제 나중에 블루벨트가 되면 스포츠 주짓수도 할거고, 그러면서 실전 주짓수도 같이 하니까. 그게 되게 신난다고 해야하나. 기대 되는거죠. 예전에도 스포츠 주짓수 했을때도 재밌긴 재밌었는데 지금만큼은 아니에요.

지금은 저의 주짓수에 대한 모든 고민거리가 풀리니까, 주짓수를 정말 있는 그대로 재밌게 받아 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주짓수 도복 관리하는 방법!

 주짓수 도복을 오래 깨끗하게 입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관리 방법을 알고 싶으신가요?

수년간의 시행착오를 통해 드디어 완벽한 방법을 찾게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서 저희 아카데미의 특별한 도복 관리 방법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도복의 청결 기준은 운동하고난 후의 도복 냄새입니다. 많은 분들은 오해를 합니다. 도복을 빨고 난 바로 후에 냄새가 좋다면 도복이 깨끗하다고 생각하지만, 도복 천이 썩으면 조금만 입다보면 좋지않은 냄새가 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만약 운동 후에 도복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다면, 이 영상의 비봅을 사용해 도복의 수명을 최대한 연장 시키시면 됩니다!

주짓수 매트 세척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싶으시면, 또는 EM 발효액을 무료로 구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으시면 아래의 영상도 같이 참조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qFhY-9dx0lo

Ryron Gracie 한국 방문/세미나!

브라질리언 주짓수 창시자인 엘리오 그레이시의 직계 손자인 히론 그레이시가 주짓수 세미나 개최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지난 5월에 있었던 그의 형제 헤너 그레이시의 방문에 이어 그레이시 가문의 두 번째 방문이다.

히론 그레이시는 브라질리언 주짓수의 최초 창시자인 엘리오 그레이시의 직계 손자이자, UFC 창시자인 호리온 그레이시의 장남이다. 

주짓수 가문에서 태어난 히론 그레이시는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이어 그레이시 주짓수를 전 세계에 전파하며 주짓수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을 돕는 일에 힘써왔다.

2010년에는 형제인 헤너 그레이시와 함께 여성 전용 주짓수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했다. 현재는 미국 토런스에서 그레이시 주짓수 본사를 헤너 그레이시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히론 그레이시는 그레이시 가문의 명맥을 이어오며 실전 주짓수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주짓수는 호신술로서 우선돼야 한다는 그레이시 가문의 목적대로 주짓수가 필요한 많은 사람들을 직접 돕고 있다, 론다 로우지, 료토 마치다, 브라이언 오르테가 등 UFC 유명 선수들의 코치로도 활동하고 있다. 

히론 그레이시가 한국을 방문해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미주 및 여타 다른 나라들의 방문 및 세미나 개최는 종종 있었지만 한국에 온 적은 없었다.

그전부터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히론 그레이시의 내한은 그레이시 주짓수 서울의 박준성 관장과의 오랜 기간 형제처럼 이어온 인연으로 이뤄지게 됐다.

히론 그레이시는 2014년 그레이시 주짓수의 한국본부, 그레이시 주짓수 서울을 개관할 때부터 많은 도움을 줬다. 특히 아시아에 또 하나의 그레이시 아카데미 공인인증센터가 생긴다는 것에 큰 관심을 가졌다. 한국인의 주짓수 열정에도 놀라워 했다고 한다.

히론 그레이시의 세미나는 내년 2월 11일과 12일에 열린다. 세미나가 끝난 후 스파링 시간을 가지며 참여한 학생들과 만날 예정이다.

출처: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B33&newsid=01118486612844736&DCD=A20402

Student of the Month

이예니 (White Belt, 4 Stripes) 

이예니 (White Belt, 4 Stripes) 

"안녕하세요! 저는 5살 딸 하나 3살 아들 하나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 된지 이주차 이예니입니다!”

인사부터 유쾌한 예니씨! 예니씨는 앞서 소개한대로 그레이시 주짓수 서울의 에너지 넘치는 워킹맘 입니다! 그레이시 인터뷰의 첫 번째 인물로 예니씨를 만나 보았습니다!

 

Q. 주짓수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A. 어릴 때부터 자기방어 호신술을 배우고 싶었는데 친정 아버지가 안 보내줬어요. 그래서 못하다가 육아휴직을 하면서 ‘아, 해야겠다.’ 싶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Q. 그레이시 아카데미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A. 주짓수를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검색을 해봤는데 여기에 여자사범님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왔어요. 뭐 여성전용 수업을 듣지 않을지언정 여자사범님이 있어서 좋았어요. 또 왔는데 마침 여자회원들이 있더라고요. 더 좋았죠!

 

Q. 그레이시 아카데미를 다니면서 좋은 점?

A. 일단 파트너가 열정적이라서 너무 좋았고 감동 받았어요. 처음이라 잘 모르는데도 다른 모든 분들이 친절하셔서 좋았고, 무엇보다 깨끗해서 좋아요. 도복에서 냄새도 안 나고 샤워실이나 시설도 깔끔해서 좋아요 그리고 보통 무술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뭔가 괄괄하고 무서울 것 같은 이미지 였는데 여기는 젠틀하고,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분위기라서 좋아요. 또 많은 분들이 영어를 하시니까 영어를 자꾸 쓰게 되면서 영어공부도 되요! 아, 그리고 컨텐츠! 동영상이 있어서 좋아요!

 

Q. 그레이시 아카데미를 다니면서 힘든 점?

A. 힘든 점………힘든 점은.. 위치..? 근데 사실 이것도 남들은 다 체육관은 무조건 가까운 게 최고다. 라고 하는데 저한테는 해당이 안되더라고요. 그냥 집이 멀어도 나오게 되요. 제대로 된 곳에서 배우고 싶었어요.

 

Q.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A. 사실 여자들은 항상 무서워요. 뭐 길을 지나가다 담배를 피면 안 되는 곳에서 담배를 피고 있으면 가서 말하고 싶은데, 말하기 무섭고.. 이런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서요. 제가 고등학생 때 뒤에서 남자애들이 큰소리로 뭐라고 하는데 무서워서 도망을 갔거든요. 근데 그 때 도망가는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게 느껴졌어요. 근데 이제는, 최소한 나를 방어는 할 수 있겠다 싶어요. 상대가 나보다 힘도 세고 무거울 수 있겠지만 여기서 배우는 기술에는 원리가 있잖아요. 그래서 나를 지키고 살아남을 수 있겠다 생각이 들어요. 이 자신감이 나를 당당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결론은, 여러분 안배우는 것 보단 배우는 게 나아요!!!!